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5 오전 11:50: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 검도왕 선수권대회 우승
구미시청 검도실업팀 손영희 선수
2005년 02월 28일(월) 02: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신근 감독 구미검도 돌풍 일으켜

 구미시청 검도실업팀 소속인 손영희(22세) 선수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경기도 광명시체육관에서 열린 2005 SBS배 전국 검도왕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SBS배 전국 검도왕 선수권대회는 검도대회로서는 가장 큰 규모의대회로 손용희 선수는 16개 각 시^도로부터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총 64명의 선수들과 토너먼트전을 벌였으며 8강에서 관악구청 김진석을 2:0 판정승, 4강에서 로키아팀의 변성진을 손목치기 한판으로 이겼으며, 최종결승에서 광명시청 석성렬 선수를 역시 손목치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명실공히 전국 검도왕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손 선수는 금년 대구대학을 졸업하고 명조련사 구미시 검도실업팀 이신근 감독의 눈에 들어 2005년 1월 1일, 구미시 실업팀으로 입단,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검도실업팀을 이끌고 있는 이신근 감독은 지난 2001년 4월 팀 창단과 동시에 전국적인 팀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이번 돌풍도 어쩌면 이 감독의 선수 스카우트에서 벌써 결정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감독은 지난해 손용희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상비군인 정광훈(2004 대학교 최우수선수), 정일두, 고민호 선수 등을 확보하면서 이 같은 결과를 예측했다.
 이 감독의 선수에 대한 안목은 세계대회를 제패한 이강호 선수 발굴에서 전면목을 나타냈다.
 현재 구미시청 검도실업팀은 이신근 감독 이하 노만우(코치 겸 선수), 김대현, 박용규, 진인하, 양승재, 손용희, 정일두, 정광훈, 고민호 선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0월 제대하는 이강호 선수가 팀에 합류하면 그야말로 검도실업팀은 최강 라인이 구축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최신뉴스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장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