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첨단기계산업단지 조성 박차
하이퍼텍스 기계산업 구조고도화 전략 최종보고회 개최
2013년 12월 31일(화) 14: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상북도와 칠곡군에서 추진중인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입지타당성과 하이퍼텍스 기계산업의 구조 고도화 전략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지난 12. 27. 오전 경산시 소재 한국섬유기계연구원에서 개최되었다.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칠곡군에서 자체 추진 중인 오평산업단지 내에 66만 제곱미터 부지에 산업시설, 연구동, 전시시설 등이 입지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동인 기술지원센터는 국비 365억, 지방비 290억을 투자하며 섬유기계산업의 혁신을 위한 성능평가와 전문 인증평가, 지역첨단산업과 섬유기계산업의 융복합화 등 하이퍼텍스기계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와 칠곡군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이퍼텍스기계산업의 구조고도화 추진용역 및 타당성 조사서는 현재 산업통산자원부 심의에 통과되어 기획재정부로 이송한 상태이며, 칠곡군에서는 경제성, 정책적, 기술적 우위성 등 입지 타당성 분석을 위한 보완작업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칠곡군의 이러한 노력으로 이미 국내외 50여 섬유기계 공장이 입주의향서를 제출하였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섬유기계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며 아시아 최대 섬유기계 수요처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의 첨단 기계산업단지의 유치는 곧 지역생산성 유발 효과 뿐 아니라 국내 산업용 섬유산업의 획기적인 발전과 기술혁신의 중심지로 부상 할 것이며, 향후 생산시설인 공장 형태도 단순한 생산, 가공시설이 아닌 문화와, 역사, 예술, 환경이 어우러진 환경 친화적 산업단지로 조성하여 국내외 산업단지 중 최고의 모범적인 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였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