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새누리당 구미갑을지구당을 방문, 당직자들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 중부신문
김 예비후보의 구미갑지구당 방문에서 이용원 구미갑지구당 상임고문은 “김관용 예비후보는 재임시 새마을운동 세계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오늘 날 경북의 발전을 선도했고 김 예비후보야 말로 구미의 보배, 구미의 자랑, 구미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구미에 많은 은혜를 입었으며 사람 한 사람을 키우는데 많은 투자와 어려움이 있고 새로운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만큼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주문했다.
ⓒ 중부신문
김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재임기간동안 구미가 주춤거려서는 안 되고 대한민국 성공이 구미의 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심학봉 국회의원이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또, 김 예비후보는 “요즈음 상대후보들이 제기하고 있는 아들 병력 비리는 사실무근이며 사실, 아들이 안고 있는 질병은 장애이고 이 문제와 관련해 특수부에서 3개월 수사를 받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히고 “도지사 선거는 목민관을 뽑는 것으로 정책적 대결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이후 김 예비후보는 구미을지구당을 방문, 당직자들과도 환담하고 다음 일정을 수행하기 위해 이동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