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희 새누리당 경북도의원 예비후보(5선거구, 전 구미시 경제통상 국장)가 4월 5일 오후 2시 구미시 옥계2 공단로 355 손앤길 한의원 1층 101호에서 선거 압승을 위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는 “강동지역을 구미 경제중심 1번지로 만들기 위해 출마선언 후 약 한달간 유권자들과의 접촉을 통해 만든 공약을 발표, 정책과 인물의 차별화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5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조기보상, 대기업과 연계한 농촌경제 활성화, 대중교통노선 획기적 개선, 대기업이 참여하는 명문고등학교 유치, 시간 연장 어린이집 확대, 장천지역의 도시가스 공급, 도개면의 대단위 전원주택단지 조성, 해평면의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산동면의 면사무소 종합청사건립 등 강동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별 주민숙원사업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겠다.”며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75년 구미시 공무원으로 시작해 상모사곡 동장, 경제진흥과장, 혁신정책담당관, 투자통상과장, 평생교육원장, 경제통상국장 등 요직을 두루 경험했으며 만학으로 1995년 경북대학교 행정학 석사, 2010년 금오공과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경제전문가’로서 강동지역 발전의 최적자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홍희 후보는 “누구나 ‘약속’은 할 수 있지만 ‘실천’은 해본 사람만이 제대로 할 수 있다.”며 강동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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