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본격적인 세몰이 돌입
양 후보 "지역 발전 물꼬트는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되겠습니다."
2014년 04월 07일(월) 11:1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6.4 지방선거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무을면, 선산읍, 옥성면)에 출마하는 양진오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 강대석 전 구미시의원, 배선호 구미시농촌지도자회장, 구미지역 학교운영위원장, 구미, 선산청년회의소 회장단, 어르신, 지인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양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서 강대석 전 구미시의원은 “양진오 후보야 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능력을 발휘할 젊은 일꾼이라며 진정성을 갖고 도와달라.”고 주문했다.
ⓒ 중부신문
최춘명 전 선산초 교장은 양진오 후보가 학교운영위원장 시절, 학교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결과, 경북도교육청 관내에서 처음 있는 일인 선산초교를 새롭게 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배선호 구미시 농촌지도자회장은 “선산발전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이라며 많은 농업, 농촌 예산확보로 희망이 넘치는 선산읍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외에도 양승주 전 선산산림조합장과 한상일 선산중앙교회 목사, 심의창 후보 친구도 “양진오 후보야 말로 선산 발전을 위한 준비된 인물”임을 강조하고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 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서 양진오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출마에 앞서 지역발전을 위해 꿈을 키우며 열심히 봉사해 왔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선산남녀중고 통합추진위원회 발족에 실무 부회장으로 직접 참여하여 통합을 이루어냈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시설 보수로 25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선산초 운영위원장 재임시 노후된 학교 건물 신축을 위해 130억원의 예산 확보, 현재 신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양 후보는 “그 동안 많은 사회단체 활동을 밑거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새로운 발전의 물꼬를 트는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이 되고자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산산, 무을, 옥성을 생산, 소비, 교육 등 자족기능이 가능하도록 사업계획을 수립, 구미 최고의 주거지로 만들고 또, 농업 예산은 작목반과 협의하여 농업인의 목소를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양 후보는 또, “영어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선진 초등교육 육성, 자유학기제를 통한 차별화된 중등교육 정책실현, 명품고등교육 육성을 위한 특별프로그램 도입 등을 추진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선진형 노인복지회관 건립, 원거리 어르신들을 위한 마을버스 운행, 민간단체 및 기업체들 연계한 각종 지역 후원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양 후보는 “무을지와 대천변 활성화 사업으로 가고 싶은 무을을 조성하고 옥성은 승마장, 화훼단지, 휴양림을 활용한 옥성 관광벨트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구미보, 금오서원, 단계 하위지 유적비, 청소년수련원 등을 연계한 각종 문화, 관광사업을 활성화시켜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어르신이 행복하고 농민이 살기 좋은 고장, 젊은 일꾼이 모여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선산, 무을, 옥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양진오 후보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석을 별도로 만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