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6개 농업인단체가 지난 10일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방문, 6.4지방선거에서 남유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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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지선언에는 농업인단체협의회, 배선호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장, 이재구 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장, 김명숙 생활개선 구미시연합회장, 조정숙 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장, 전병화 4-H본부 구미시회장 등 6개 단체 대표와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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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농업인단체들은 중대한 시기에 시정을 책임지고 다시 한번 큰 도약을 위해 남유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있는 발전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구미를 만들어 줄 것과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어 소득을 높이고 찾아오는 농촌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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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은 “근로자와 상인들이 행복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에 앞장서며 도농이 유기적인 관계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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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 농업인단체들의 지지선언에 대해 남유진 예비후보는 “먼저,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것에 감사하며 주문한 내용을 반드시 실행하여 농업, 기업, 소상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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