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구미시의원 라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에 출마한 이봉원 새누리당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6일 오후 3시 김수구 구미시 상모사곡동 분회장, 오병호 전 시의원, 이규원 전 시의원, 김경모 국제라이온스 경북지구 총재, 지지자,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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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이봉원 예비후보는 “그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크고 작은 봉사를 하면서 소신과 희망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고 특히, 지난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5공화국의 압박 속에서도 박정희 대통령 추모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해 온 것이 오늘 날 박정희 대통령의 위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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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또,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을 준비할 때 일부에서 행사를 취소하라고 권유할 때도 행사를 강행, 전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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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행사 및 취임 1주년 행사의 구미지역 대회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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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이봉원 예비후보는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청사 조기 착공 및 완공, 새마을테마공원사업, 상모고 입구 철도박스 및 사곡고 방향 철도박스 관련 예산 확보, 박정희로 6차선 도로 확장공사 공기 단축, 지역 등산로 정비 및 에어콤퓨레사 설치, 유치원 및 학원버스 승강장 설치, 야간 악취 문제 등 지역민들이 요구하는 민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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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구 구미시노인회 상모사곡동 분회장, 오병호 전 시의원, 김경모 국제라이온스 경북지구 총재 등은 축사를 통해 이봉원 예비후보야 말로 지역민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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