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축하행사가 지난 25일 상모사곡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 주차장에서 열렸
ⓒ 중부신문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축하행사가 지난 25일 상모사곡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 주차장에서 상모사곡동발전협의회(회장 이봉원, 사진)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 회장,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도의원 및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및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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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놀이, 국악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의식행사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봉원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단체에 감사드리며 취임 1년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평가 중 외교안보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루었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희망의 시대로 이끌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원 구미부시장은 “취임 1년 행사를 고향마을에서 자랑스럽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국정을 잘 이끌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국정을 더욱 더 잘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하자.”고 주문했다.
최 부사장은 또, “오는 3월 26일 기공식을 갖는 새마을테마파크가 준공되면 박대통령 생가와 함께 많은 국민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하고 이와 함께 대구광역전철망이 구축되면 구미는 또, 한번 변화를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학봉 국회의원과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마련해 준 상모사곡동발전협의회 회원 이하 지역 기관단체 등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히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을 더욱 더 잘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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