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욱 경북도의원이 ‘지역민의 작은 소리 하나도 크게 듣고 뛰었습니다!’라는 타이틀로 의정보고서를 제작, 지역민들에게 배포했다.
의정보고서에서 윤창욱 의원은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소신과 뚝심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자율성 보장과 위상제고, 도민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장 재임 중 윤 의원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건의, 인사청문회 도입 건의, 의정활동 지원 입법보좌관 제도 도입 건의, 지방의회 주도 지방분권 건의, 지방의원 의정비 지급방법 개선관련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건의 등을 추진하기도 했다.
또, 윤 의원은 경상북도 도립공원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7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경상북도 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26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위원장을 맡은 윤 의원은 지역과 관련된 예산확보에 있어서도 상당한 능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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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65억원, 2011년 438억원, 2012년 523억원 등 5년간 2천599억원의 도비를 확보해 형곡공원 리모델링 사업,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지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송정 119안전센터 이전 등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윤 의원은 또, 구미교육 발전을 위해 지난 4년간 총 234억원의 도비를 확보해 지역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 일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지난 2012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지역 신문협회가 수여하는 광역의언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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