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쇼로 원아 및 학부모들 마음 사로잡아
오성환 원장 "행복한 유아 보금자리 되도록 최선"
2014년 03월 06일(목) 15:5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인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성환) 입학식이 지난 5일 급식소 2층에서 열렸다.
원아 66명이 입학하는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학부형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 선언과 원장님 인사말씀을 듣고 입학선물인 가방을 원장님께서 유아에게 직접 매어주었으며 입학행사로 원아들의 관심을 사는 매직쇼가 진행되었다..
ⓒ 중부신문
비둘기가 나와서 축하를 해주는 오프닝 마술과 유아와 학부모와 함께하는 관객마술, 카드마술 등을 보며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환호를 지르고 즐거워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워하는 모습에 믿고 안심하게 맡길 수 있어서 감사하며 인동병설유치원 선택을 잘 한거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 중부신문
오성환 원장은 “입학생들이 유치원에 잘 적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꿈을 간직한 지혜롭고 건강한 유아들을 기르는데 열과 성을 다해 행복한 유아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매직쇼와 함께하는 입학식’은 신입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마음의 문과 유치원에 즐거운 마음으로 적응을 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