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완영 의원, 칠곡·성주·고령군 당·정협의회 개최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 공동 모색 기대
국비 확보 등 당·정간 협력 강화 예정
2014년 03월 12일(수) 14:5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 칠곡·성주·고령 출신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은 지난 7일 칠곡, 성주, 고령 3개군을 순회(11시 고령군청 강당, 오후 2시 성주군청 강당, 오후 4시 칠곡군청 강당)하며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안 해결 및 국비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백선기 칠곡군수, 김항곤 성주군수, 곽용환 고령군수와 주요 간부 공무원, 새누리당 고문, 운영위원, 국회 보좌진 일동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현안사업 보고, 의정보고회에서 청취한 주민 건의사항 논의 등이다.
 지역 주요 현안사업으로 ▲칠곡(호국문화)∼성주·고령(가야문화)를 연계하는 관광융합벨트 용역 경과 보고 ▲3개군 화합을 위한 국회의원배 체육대회 추진 ▲농민생활 안정을 위한 농축산물 직판장(파머스마켓) 설치 ▲낙동강 연안 3개군 군도의 지방도 승격 등을 검토했다.
 이완영 의원은 “지난 1달간 칠성고 26개 읍면을 찾아다니는 의정보고회를 하며 많은 주민들의 소중한 고견을 청취해왔다. 이를 종합하여 국정에 반영시키려 국회, 새누리당, 3개 군청이 함께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각 군청과의 심도 있는 토론과 긴밀한 협업체계로 사업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찾을 예정이다. 칠성고 3개군 화합을 통한 지역역량 결집과 발전에 박차를 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군민들도 적극적인 참여로 소통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