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장 등 8백여명 참석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2014년 03월 14일(금) 17:2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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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시장입니다.”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4일 오후 3시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장, 윤영길 전 구미시의회 의장, 신광도 새누리당 구미갑지구 상임고문, 김락환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장(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전 구미시의원, 김종광 구미농협 조합장, 김학무 구미회 회장, 덕수 이씨 문중 어른, 지지자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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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바라는 메시지 영상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 김락환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학교 선배이자 친구같은 분으로 45년 공직생활 중 40년을 구미에서 근무한 만큼 그 누구보다도 구미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구미의 웅비를 이끌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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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예비후보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사람, 끈기가 있는 사람으로 구미의 서민, 경제, 문화 등 모든 것을 아우르고 마무리 할 사람이며 청렴하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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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도 새누리당 구미갑 상임고문은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0년간 공직생활 동안 밝고 온순하고 예의 바르고 정직하고 구미를 너무도 잘 아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있으며 이 같은 맥락에서 김관용 도지사가 경북도로 데려갔고 부시장까지 된 만큼 이제는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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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기본이 바로 서 있는 구미, 소박하고 검소하지만 안전한 구미, 기업하기 좋은 도시, 함께 보고, 함께 나아가고, 함께 꿈꾸는 그런 청사진을 그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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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 같은 세상을 꿈꾸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구미시는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이름뿐인 명품도시의 공허한 메아리에 결국, 사람을 잃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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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42만 시민에게 안정감을 주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의연하고 차분하게 풀어나갈 줄 아는 능력과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시행착오 없이 오직 시민의 이익, 공공의 이익을 챙기겠다며 구미시장이 되면 크고 작은 희망 플러스, 100대 공약실천을 통한 새로운 구미를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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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이 예비후보는 한국 최초로 구미에 국립 유전자센터를 설립하고 첨단 IT 융합 의료산업 클러스터 및 구미만의 실리콘 밸리를 구축하며 지역 농산물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상품화하고 구미를 대학생들의 창업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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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 예비후보는 박정희대통령 정신 계승 및 연구사업화, 박정희대통령 연구센터 등을 설립하고 선산권을 문화관광 도시로 개발하며 아직 제정되지 않은 구미시민의 날도 제정, 시민의 자긍심을 살리고 삼성과 LG가 주최가 되는 구미디지털 축제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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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새로운 구미, 변화된 구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준비된 이재웅이 변화와 희망을 확실하게 보여 주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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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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