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북도당 후보자 추천신청 서류접수 결과
시장 후보 4명, 모두가 공천에 자신
광역의원 2, 6선거구는 단독 신청
2014년 03월 19일(수) 17:43 [경북중부신문]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철우)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공직후보자 추천신청 서류를 접수한 결과, 구미지역에서는 시장후보로 현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용창, 이재웅, 채동익 예비후보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역의원은 구미1선거구에 이정대 예비후보와 이태식 현 도의원이, 구미2선거구에 윤창욱 현 도의원이, 구미3선거구에 구자근 현 도의원과 임경만 예비후보가, 구미4선거구에 박상우 예비후보와 장영석 현 도의원이, 구미5선거구에 변우정 현 도의원과 이홍희 예비후보가, 구미6선거구에 김봉교 현 도의원이 각각 신청했다.
기초의원은 도량동, 선주원남동 지역인 가선거구(3명)에 김재상, 박세진 현 시의원과 박철우, 박태황, 최규섭 예비후보, 김오식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장 등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으며 송정동, 원평1, 2동, 지산동, 형곡1, 2동 지역인 나선거구(3명)에는 손홍섭, 정하영 현 시의원과 권재욱 예비후보가 신청했고 신평1, 2동, 비산동, 공단1, 2동, 광평동 지역인 다 선거구(2명)에는 김익수 현 시의원과 소병삼, 장세구 예비후보, 박순이 전 시의원이 신청했으며 상모사곡동, 임오동 지역인 라선거구(2명)에는 김상조, 김춘남 현 시의원과 김지식, 김택호, 이영화 예비후보, 이봉원 상모사곡동발전협의회장이 신청했다.
도, 인동동, 진미동 지역인 마선거구(3명)에는 김태근, 윤영철 현 시의원과 안주찬 전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청했으며 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 지역인 바선거구(3명)에는 권기만 현 시의원과 박창성 전 장천농협 상무, 마상락 전 구미시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이병헌 현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최비도 전 해평면체육회 회장, 한성희 전 구미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이 신청했고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지역인 사선거구(2명)에는 임춘구 현 구미시의원과 양진오 예비후보, 이규성 전 구미시농업경영인 연합회 회장이 신청했으며 고아읍 지역인 아선거구(2명)에는 강승수, 이명희 현 시의원과 정근수 전 구미시의원이 신청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공천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구미시장 후보는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광역의원은 구미 2선거구와 6선거구만 단일 후보가 등록했고 나머지 선거구는 2대 1의 경쟁률를 기록했다.
기초의원은 나선거구와 마선거구가 1대 1, 사선거구와 아선거구가 1.5대 1, 가선거구, 다선거구, 바선거구가 2대 1, 라선거구가 가장 치열한 3대 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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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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