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구미시의원 바선거구(양포, 도개, 해평, 산동, 장천면)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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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윤 후보는 “나라도, 기업도, 가정도, 어떤 지도자가 되느냐에 따라 엄청난 개혁과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밝히고 “우리지역은 도농복합지역이며 구미지역에서도 유일하게 성장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절대로 여기서 멈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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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기적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는 진리를 알고 있으며 어려운 삶이 있었기에 전국을 돌면서 웃음치료협회장으로 1,500회 이상 웃음특강을 하였고 20년이 넘게 부족하지만 청소년에게 장학사업을 하였으며 청소년 선도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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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배고픔을 알기에 진정으로 남을 배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이런 경험과 봉사정신을 지역을 위해 일꾼으로서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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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윤 후보는 양포동 도서관 건립, 고등학교 유치, 양포동 공용 주차장 설치, 보건소 설립, 근로자 무료 검진센터 설립, 해마루 중학교 설립, 거의동 택지개발 2015년 착공, 대백(운동장)- 거의동 도로 연결, 구포 매립장을 공원화해 주민에게 돌려 주기, 오리사육장 종합 체육시설 완공, 부영 아파트 조기분양, 농기구 임대 기계 어르신을 위한 배달 서비스, 새마을 테마파크 연계 면단위 관광 코스 개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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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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