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상 구미시의원 가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 새누리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3일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신광도 도량동발전협의회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새누리당 시, 도의원 후보,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는 “김재상 후보는 지난 4년간 탁월한 추진력으로 왕성하게 의정활동을 전개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한번 더 김 후보를 시의회에 등원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또,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를 발표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박 대통령의 눈을 닦아 주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를 모두 다 당선시켜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광도 도량동발전협의회 회장은 “많은 후보들이 지역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김재상 후보야 말로 지역 발전을 이끌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김재상 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 기간 동안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의정활동에 매진했으며 지역민과 한 약속은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지만 아직 못 다한 일이 너무나 많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지역민의 재산상 불이익으로 민원이 야기되었던 건축조례를 일부 개정했고 도량 봉곡 에코다리 설치, 도량·선주원남 보도 정비사업, 도량동 도로 수로 정비공사, 도량2동∼봉곡동 방향 도로 유턴 공사 완료, 금오산 올레길 벤치 및 체육시설 설치, 도량 봉곡 사거리간 녹지형 중앙분리대 공사 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지역민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구미시의회에 등원한다면 도량동 주민자치센터를 신축하고 도량2동에 주민자치센터 출장소를 설치하며 도량, 봉곡간 자연녹지의 용도변경을 통해 도시계획변경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외에도 안전하고 교육이 어우러진 지역을 만들기 위해 봉곡동에는 파출소를 유치하고 지역에 중학교를 유치하며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량동, 선주원남동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보육시설을 확충하고 구미시와 연계, 시립공부방을 신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역 경로당 증축 및 신축, 역후 육교 복원, 푸르지오캐슬 아파트 학교부지의 조속한 해결, 봉곡-부곡간 도로개설사업 조기 완공, 북구미 IC개설 등도 약속했다. 김재상 후보는 “평범한 일꾼 열 명보다 큰 일꾼 한 명이 필요하다며 힘 있고 일 잘하는 김재상을 확실하게 밀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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