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유 문화자원 브랜드화, 가치 높인다"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2014년 05월 28일(수) 15:3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가 지역 출신 대표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문화 관광사업과 연계하는 구체화 작업에 나선다.
 남 후보가 제시한 ‘행복플랜 119’에 따르면 관광(문화)도시 융성 프로젝트를 통해 구미시의 역사·문화적 풍부한 자산을 고유 문화자원 브랜드화해 가치를 더욱 높이고 이를 관광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해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의 대표인물, 새마을 운동, 첨단산업단지, 불교초전지 등 지역 역사·인물 재조명 사업에 따른 정체성확립은 물론, 문화 관광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후보는 지난 2009년 당시, 왕산선생의 고향인 구미시 임은동에 부지 9,717㎡ 건축연면적 1950㎡ 규모의 왕산기념관을 개관한데 이어 조선조 성리학자 장현광 선생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지역민 자긍심 높이는 여헌 기념관(2014년 3월 건립)과 구미 농경문화의 역사성을 간직한 발갱이 들소리 전수관(2010년 건립)을 개관했다.
 남 후보는 박정희대통령 생가주변 부지 78,789㎡를 추모관과 시대촌, 원형생가 재현, 내자의 공원 등으로 구성된 기념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성금 6억원을 모금해 동상 건립을 완료했으며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구미의 명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또, 2011년부터 상모사곡동 일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해 역사이해, 창의연수, 글로벌 공원 등을 조성하고 생가 앞 부지에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을 건립하는 등 지역의 주요 역사, 인물 재조명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