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의 한마당 화합 축제로 확실한 자리매김
이웅범 회장 "지역민의 화합, 나눔 드림 축제" 기대
2014년 06월 07일(토) 15:5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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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의 한마당 축제인 ‘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이웅범 LG경북협의회 회장(LG이노택 대표),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도, 시의원, 배구선수 및 지역민 등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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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배구경기에 앞서 LG기와 구미시기 입장, 구미시 각종 시민 및 사회단체가 꾸미는 개성 있는 입장퍼레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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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입장식에 앞서 최근 세월호 사고에 대한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묵념과 구미시, 구미경찰서, 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LG의 안전실무자들이 ‘안전결의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안전한 구미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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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범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의식행사에서 이웅범 회장은 “이 대회는 주부배구대회이지만 전 시민이 참여하는 체육문화 행사로 개최되어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화합, 나눔 드림 행사로 전개되기를 바라며 6.4 지방선거를 통해 후보자들과 이웃들간에 그동안 쌓였던 감정도 풀 수 있는 화합의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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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축사 및 격려사를 통해 “LG주부배구대회야 말로 진정한 구미시민 한마당 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얻고 화합하는 한마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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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생활체육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99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년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지역 최고의 행사로 자리 잡은 LG주부배구대회는 배구 행사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계획으로 지역의 대표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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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배구경기 이외에 구미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읍,면,동 대항 지네발릴레이, 여자팔씨름 번외경기 등도 펼쳐졌으며 특히, 풍성한 경품의 행운권 추첨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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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부스와 지역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 부스, 지역 사회단체 홍보 부스 등도 마련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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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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