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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없던 고품격 장례문화! ‘해원’이 열어갑니다
18일 최대 360여명 수용, 9개 분향실 및 VIP접견실 갖추고 개강식 가져
이곤 해원 대표이사 “차별화된 장례서비스 제공” 약속
2014년 06월 17일(화) 15:4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구미장례식장 해원 개장식이 지난 18일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재상, 허복, 박세진 구미시의원, 김종광 구미농협조합장, 조중래 라이프온(주) 회장, 정윤화 대구상조(주) 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이곤 구미장례식장 해원 대표이사
ⓒ 중부신문

이날 개장식에서 이곤 (주)삼연 구미장례식장 해원 대표이사는 “지난 1982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약 32여년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업계 최고의 건정성과 대구경북권 최대 규모로 성장한 지역 대표 상조 전문기업인 대구상조(주)가 품위 있는 장례문화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오직 고인만을 깊이 기념할 수 있고 많은 조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장례서비스의 제공을 그 목표로 하여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고속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구미시에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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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해원은 한자어로 풀 해, 원통할 원, 즉 ‘원통한 마음을 풀다’라는 의미로서 망인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릴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구미지역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품격 7성급 장례식장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구미장례식장 해원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먼저, 장례의 근본인 고인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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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을 편히 모실 수 있는 최신식 12기의 안치설비를 보유한 안치실, 2개의 독립된 공간에 별도로 마련된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입관실과 참관실을 통한 고인과 유족에 대한 진심 어린 예우를 다하고자 했으며 넓은 공간에서 고인의 마지막을 많은 조문객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미디어 영결식장 등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고인의 기품을 높여 드리도록 하였으며 또, 상주 분들은 오직 고인을 모시고 문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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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향실에 샤워시설을 포함한 쾌적한 상주실을 제공, 보다 정갈한 모습으로 조문객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했고 최신 시설의 청결한 주방에서 전문화된 조리사들이 상주 분들을 마음을 대신하여 조문객에게 정성 어린 답례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장례전반에 대한 전문화된 컨설팅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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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은 무엇보다도 조문객들의 불편이 없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높은 층고에 따른 넓고 쾌적한 접객공간, 단체접견실,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기존 지역 장례식장의 불편하고 복잡한 시설과 차별화했으며 넓은 주차공간을 제공, 오랜 시간 고인을 기리고 마음을 함께 나누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 중부신문

이처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구미장례식장 해원은 정도 영업을 통한 최적의 가격 및 품질서비스를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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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을 한 번이라도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황이 없어 장례식장에서 하자는 대로 하고 나니 필요 없는 부분의 지출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고 말하지만 구미장례장 해원은 지역 최고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 질 높은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쌓아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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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장례식장 해원은 96명에서 360여명까지 수용하는 9개의 분향소와 별도의 VIP접견실, 단체접견실까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이날 개장식때 화환 대신 들어온 쌀은 선주원남동사무소에 기탁, 불우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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