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신도시 건설은 하루 아침에 결정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하나 하나 착실하게 준비한 것이 결실을 보게 된 것입니다.”
2005년 03월 21일(월) 03:5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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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정부가 발표한 ‘지식신도시’ 건설 계획에 구미시가 포함된 것에 대해 김관용 구미시장은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지난 김대중 대통령 구미 방문시 확답받고 추진한 4공단이 기존의 1, 2, 3공단과 역할분담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고 특히 대구, 포항, 칠곡 등을 연결하는 광역IT벨트의 중심에 구미가 있음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요즈음 3,3,3전략을 수립,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이 추진하는 3,3,3전략이란 먼저 지역 학교가 골든벨을 3회 울린데 이어 도민체전 3연패, 수출 3백억불 달성 등을 이룩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김 시장은 수출 3백억불이 달성되면 이는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획기적인 사건이며 이를 위해 시민, 기업, 근로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경북, 대구는 물론 전국을 먹여 살리는 구미공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단구조의 고도화 및 R&D 구축사업, 외국인기업 투자유치 및 첨단기술 도입, 중소기업 지원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도입,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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