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경북이 낳은 골프영재 백규정 선수 경북도청 방문
"모교·경북도골프협회·경북도에 깊은 감사드린다
2014년 06월 25일(수) 14: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이 낳은 골프영재 백규정 선수가 지난 24일 경북도의 적극적 후의에 대한 감사 인사로 도청을 방문했다.
 백규정 선수(CJ소속)는 경북 구미 출신의 골프영재로 고아초등학교, 현일중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에서 제4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대회 및 넥슨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4에서 2연속 우승한 올해 신인상 유력 후보이다.
 이날 백규정 선수와 함께 최억만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임원, 경상북도골프협회 장정득 회장과 임원, 백규정 선수의 모교인 현일고등학교 장창용 교장선생님과 김낙현 지도감독 및 모친인 김진수 여사도 함께 참석해 백규정 선수의 2014 KLPGA 2승을 축하하고 기념촬영과 환담을 나누었다.
 백규정 선수는 자신을 이만큼 성장시켜 준 모교와 경상북도골프협회 및 경상북도에 깊은 감사의 뜻으로 자신의 싸인이 담긴 감사 트로피를 김관용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백규정 선수에게 표창패를 전수하고 “경북인의 당당한 기상으로 세계를 향해 뛰는 경북의 딸, 백규정 선수의 그간의 땀과 열정에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오늘의 영광에 앞서 대한민국의 체육을 더 발전시켜 세계스포츠 선진국으로 이끌겠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더 열심히 전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우리지역에 백규정 선수와 같은 우수한 선수배출은 오로지 체육발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체육인들의 덕택이라며 모든 체육인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