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후보가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확정되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1일, 지난 달 29일, 30일 양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유진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민 3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유진 후보가 45.3%, 김용창 후보가 27.3%를 각각 득표했다.
남유진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해주신 42만 구미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는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그 공을 시민 모두에게 돌렸다.
남 후보는 “이제 한 번 더 넘어야 하는 언덕이 있다.”며 새누리당의 구미시장 후보로서 6.4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도록 한 번 더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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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 후보는 “‘행복플랜119’에서 발표한 공약사업들은 시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인 만큼 꼭 이행해 행복의 열매를 두루 나누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남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김용창 후보와 채동익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경선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커다란 용광로 속에 다 녹여버리고 새누리당의 6.4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두 후보도 함께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남 후보는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준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특히,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유진 후보는 “곧 확정될 새누리당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선봉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경선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또 후보로 최종 결정해 주신데 거듭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저에게 지난 8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이어 이번에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그 의미를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간의 선거운동 기간 중에 만난 수많은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바람 그리고 ‘잘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저의 마지막 남은 땀방울 하나까지 이 땅에 모두 쏟아 내겠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한 번 더 넘어야 하는 언덕이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구미시장 후보로서 6.4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도록 한 번 더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김용창 후보님께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채동익 후보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선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커다란 용광로 속에 다 녹여버리고,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두 분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새누리당 소속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님과 심학봉 국회의원님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저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곧 확정될 새누리당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우리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선봉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5. 1
남 유진 올림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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