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자, 남영남, 박양미, 정난희씨 등 4명 신청
10일 국민배심원단 회의 거쳐 최종 후보자 결정
2014년 05월 08일(목) 10:03 [경북중부신문]
6.4 지방선거와 관련,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철우)는 7일 구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추가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 공모된 구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김복자(48세) 전 구미시 고객만족서포터즈 회장, 남영남(42세) 현 새누리당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구미갑지회장, 박양미(49세) 현 새누리당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난희(46세) 전 경운대학교 체육학부 조교수 등 4명이다.
이로써 새누리당 구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지난 4월 17일, 18일 접수한 조은숙 현 경북대학교 외래교수, 김인배 전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김서정 새누리당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포함하면 모두 7명이다.
한편, 구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오는 10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산하 국민배심원단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자가 결정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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