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애도를 위해 그동안 선거 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명품! 경북 교육 완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및 검토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후보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안동시 서부지역 노인회관을 찾아 어르신에게 인사를 올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했다.
이 후보는 제42회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교육에서 경로효친교육을 다시 세우려는 의지가 담긴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경로효친교육 강화를 위한 시책은 ∆이 시대에 맞게 경로효친의 의미 재해석, ∆교과 및 재량활동 관련 효 교육 강화, ∆효 교육 지도용 콘텐츠 개발 보급, ∆경로 효친 우수 사례 발굴 및 교재화 등이다.
둘째, 경로효친의 생활화 지도를 위한 시책은 ∆경로효친 모범 교직원 발굴 표창, ∆지역의 효자 효부 관련 문화재 답사 코스 개발, ∆효 골든벨 울리기 대회, ∆부모님과 함께 조부모에게 편지 보내기, 전화하기, 찾아뵙기, ∆이웃의 독거노인 섬기기 등이다.
한편, 이영우 후보는 “인간의 백가지 행실의 근본이 되는 효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날이 되길 바라고 우리 경북교육에서 효 교육을 중심에 세워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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