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칠곡축협(조합장 김영호)이 상호금융 예수금 3,000억원을 달성해 지난 9일 경북지역본부에서 달성 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구미칠곡축협은 영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와 맞춤 상품 추천을 통해 예수금 증대에 노력하여, 2014년 4월 10일 예수금 3천억원 조기 달성으로 사업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호 조합장은 “지속적인 저금리로 인해 경기침체와 축산농가의 경영 어려움 속에서도 중장기 비전 ‘JUMP2015 도약과 혁신으로 일류협동조합 구현’을 설정하여 지속적인 사업기반 확대와 우수한 인재 육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것이 예수금 3,000억원의 달성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화 함께 “구미칠곡축협은 앞으로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 강화를 통해 조합원 지원을 강화하여 동반 성장하는 축협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칠곡축협은 1978년7월25일 창립하여 현재 본지점 10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수가 3,200여명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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