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관련, 구미 갑지역 새누리당 기초의원 후보자들의 기호가 확정되었다.
새누리당 후보 선출과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는 여론조사 결과, 높은 지지도를 받은 후보부터 앞 번호를 부여했고 여론조사 없이 후보를 선정한 나선거구와 다선거구는 당 공헌도 및 당선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우선 순위를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기초의원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는 김재상 후보가 1-가, 박세진 후보가 1-나, 박태황 후보가 1-다로 각각 기호가 부여되었으며 나선거구(형곡1, 2, 송정, 원평1, 2, 지산동)는 손홍섭 후보가 1-가, 정하영 후보가 1-나, 다선거구(신평1, 2, 공단1, 2, 비산, 광평동)는 김익수 후보가 1-가, 박순이 후보가 1-나, 라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는 김상조 후보가 1-가, 김지식 후보가 1-나로 기호가 각각 부여되었다.
한편, 새누리당 구미 갑지역 관계자는 “이번 기호 부여는 새누리당 후보를 많이 당선시키기 위해 많은 고심 끝에 결정한 것”이라며 지역민의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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