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별도 의식 행사없이 지역들과 소통하는 장 마련
정근수 후보 "도두 웃을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
2014년 05월 19일(월) 10:3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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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수 새누리당 구미시의원 아선거구(고아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별도의 의식행사 없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장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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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정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지역민과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일꾼으로서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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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8년전 수풀만 무성했던 들성지를 교육자로 평생을 걸어 온 아내가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읽고 조심스레 건넨 한마디가 들성지 생태공원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었듯이 이제, 들성지 끝자락에 아이들이 소원하는 수영장을 멋지게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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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들성생태공원내에 수영장, 문화센터, 안전교육장을 갖춘 문화복지회관을 건립하고 들성생태공원 뒷산 올레길 확장과 체험생태숲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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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대변자임을 강조하고 있는 정 후보는 “야은 길재선생 생가 복원, 문성지구 버스노선 조정 및 대중교통 확충, 오로리 도로확장공사, 봉한2리 마을회관 신축, 항곡게이트볼장 확장공사, 대망-파산-신촌간 인도 공사, 구운지구 시가화용지 육성사업, 괴평 3리 마을배수로 및 농로 배수로 공사, 삼우아파트 앞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어린이 및 청소년 안전교육장 설립, 문성지구 초등학교 조기건립, 원호․남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숲 유치원․학교 지원조례 제정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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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근수 후보는 “항상, 지역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씀 하나 하나에 귀 기울여 모두 웃을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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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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