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잘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아무나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복 구미시의원 라선거구(상모사곡, 임오동)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0일 별도의 의식행사 없이 지역민과 소통하는 장으로 진행되었다.
허 후보는 “지난 16년간 지역민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지역 일꾼으로서 그 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지역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4선이라는 의정 노하우와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 숙원사업을 확실하게 해결했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구미관내 최초로 오태주민복지센터 및 임오체육공원을 조성했고 상모정수도서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개관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오태철길박스도 확장 준공했고 특히, 지역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임은동 준공업지역 해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의리, 뚝심, 경륜을 갖추고 지역발전을 위해 다시 뛰고 또 뛰겠다는 허복 후보는 “발전의 초기 단계에 있는 지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일꾼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허복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약속으로 사곡역 및 오태역 신설(전철), 상모사곡 새마을테마파크 조기 완공 추진, 오태자연녹지지역, 준공업 또는 주거지역으로 변경 지정하는 도시계획 수립, 오태 철길박스 진출입로 확장공사 조기 개통, 예비군 훈련장~왕산초등학교간 도로 확장, 오태 늘푸른아파트와 왕산초 앞 육교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복 후보는 “지역민의 은혜를 생각하면 게으를 자유가 없고 쉴 권리도 없으며 부지런히 뛰고 또 뛸 의무만 있다.”며 지역 일꾼으로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