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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ICT융합 인재 양성을 워크숍 개최
금오공대&홍익대 융합 컨퍼런스
2014년 08월 20일(수) 14:2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ICT-CRC, 센터장 김동성)는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금오공대 청운대 및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ICT융합 특성화 연구센터 융복합 창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디자인과 공합의 융합을 통해 혁신 시너지를 유발하고 창조적 ICT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금오공대 ICT-CRC와 홍익대 IDAS(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간의 융복합 창의 워크숍이다.
 이번 워크숍은 융복합 창의 패러다임의 이해를 위한 강연과 참가 대학 사업단이 팀별 주제와 관련한 발표 및 토론을 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날은 YB&Partners 정용빈 대표의 ‘융복합 창의’에 대한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홍익대 IDAS(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 나건 교수가 ‘창의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론’에 대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이상홍 센터장이 ‘ICT R&D 정책방향 및 관리’데 대해 강연했다.
 둘째 날은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기술 및 디자인에 대해 참여 학생들의 창의적 브레인스토밍과 집중 워크숍이 이어졌다.
 김동성 ICT융합 특성화 연구센터장은 “이번 대학 및 학제간 융합 워크숍은 창조와 융합, 스마트 시대의 핵심촉매제로의 「디자인」과 지역연계 글로컬 경쟁력을 보유한 ICT융합 `기술' 간의 만남으로 새로운 가치 창조의 가능성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창의적 ICT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이러한 융복합 워크숍을 꾸준히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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