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사장 이웅범)가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생활장려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 14회 LG드림페스티벌’ 서울/부산 지역예선이 끼와 열정으로 뭉친 청소년들의 열띤 경합 속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LG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은 지난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부산 지역예선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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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KT&G 상상아트홀에서 서울지역예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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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센텀라이브홀오즈에서 부산지역예선을 각각 실시했는데 총 250여개팀 7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장이 펼쳐졌다.
구미지역예선은 오는 9월 20일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예선합격자들은 9월 27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최종경연을 치르게 된다. 마지막 지역예선인 구미지역예선은 9월 19일까지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lgdream.com)에서 접수할 수 있다.
LG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은 금오공과대학교 400여명의 학생 청중평가단이 참가해 최종경연행사 자체를 또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G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에 앞서 끼 있는 시민들의 한마당 ‘LG시민스타킹’도 펼쳐진다. 시민스타킹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문화컨텐츠를 개발하고 후원하고 있다며 LG드림페스티벌에 끼 있는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생활장려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 14회 LG드림페스티벌’ 서울/부산 지역예선이 끼와 열정으로 뭉친 청소년들의 열띤 경합 속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구미지역예선은 오는 9월 20일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예선합격자들은 9월 27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최종경연을 치르게 된다. 마지막 지역예선인 구미지역예선은 9월 19일까지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lgdream.com)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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