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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해마루초등학교 개교 1주년 기념식
`꿈·끼를 키우는 S·M·A·R·T 해마루 교육' 자리매김
2014년 07월 16일(수) 14:1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해마루초등학교(교장 이영희)는 지난 15일 본교 강당에서 개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황태주 구미교육장, 권기만, 윤종호, 한성희 구미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 4백여명이 참석했다.
 해마루초등학교는 지난 3월 1일 초등 12학급(전교생 273명), 유치원 3학급(유치원생 64명)으로 개교했으며 ‘꿈과 끼를 키우는 S·M·A·R·T 해마루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복한 배움터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 날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식, 개교기념 컷팅식, 삼성전자 스마트스쿨 협력학교 제막식, 기념식수, 학교 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황태주 구미교육장 및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식전행사에서는 방과후학교 활동으로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바이올린 중주와 댄스 공연, 합창을 선보였으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깃든 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는 교육 활동을 엿볼 수 있었다.
 이영희 교장은 본교가 개교하기까지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꿈을 가꾸어가는 행복한 배움터로 만들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시설 준공이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해마루 교육 가족의 노력으로 훌륭한 개교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를 키워내는 요람으로 자리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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