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이 민선6기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2일 김천파크호텔에서 23명 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열고 민선6기 전반기를 이끌고 갈 회장단을 선출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가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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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출범이후 처음 모임을 갖는 이날 회의에서는 회장에 남유진 구미시장을, 총무에 이희진 영덕군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회장으로 추대된 남유진 구미시장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시․군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충실하게 도 및 중앙에 건의하여 보완해 나가는 전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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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유진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2006년 구미시장에 당선된 후 2010년 지방선거에서 재선됐고 지난 6․4 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3선에 당선돼 구미시장에 취임했으며 앞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의 일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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