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5 오전 11:50: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농촌은 지금 ◑
구미·칠곡 최초 무농약 친환경 농산물 인정
2005년 04월 11일(월) 03: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무농약 채소로 건강을 지켜야죠"

 구미,칠곡 최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농약 친환경농산물로 인정받은 한 농가가 있어 지역에서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오이와 호박 농사가 한창인 선산읍 이문리 강상규(46세)씨와 이순애(39세)씨 부부.
 이들 부부는 농업경영인이자 농촌지도자로서 15년째 농촌의 자존심을 살려 나가고 있다. 5천평의 시설하우스에서 1년내내 다양한 채소를 생산하고, 인기상품으로 전량 서울권역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수입 농산물이 몰려와도 끄떡없다.”는 강씨는 무농약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과 포부가 대단하다.
 “제 자신부터 농약재배를 용납하지 못한다.” 며 "이로인해 저와 모든 사람의 건강을 헤치고, 현대 불치병의 주원인이 된다.”며 건강을 따지게 된 것이 무농약 재배 동기로 밝혔다.
 이에 강씨는 “암환자를 포함해 병원에서 환자들이 직접 방문해 농산물을 찾는다.”며 무공해 농산물이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자긍심이다.
 그러나, 무농약 농법이 정성과 노력에 비해 이윤이 박하다는 것이 강씨의 속사정이요, 농가들이 외면하고 재배를 꺼려하는 이유중의 하나다.
 많은 실패와 연구 결과 손수 제조한 초탄과 물퇴비및 소,돼지를 이용한 고단백질 거름등을 사용하는 남다른 비법으로 무농약 채소들을 생산해 내 이제는 최고의 웰빙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 강씨의 성공 사례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무농약 농산물에 대한 인식도도 낮고, 질보다는 시각적 상품성을 더 선호한다는데에 아쉬움을 표하고, 무농약 농산물 단지화에 대한 희망사항도 밝혔다.
 연구로 무농약 재배의 일인자로 자리잡은 강씨는 올9월쯤 세계최초 토마토 모래 배드 재배를 선보일 계획이라 밝혀 농촌의 새로운 희망이 기대되고 있다.〈박명숙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최신뉴스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장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