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면장 양희규)에서는 지난 13일 낙성1리 마을회관 외 1개 마을현지에서 윤종호 시의원,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 등 여러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첫 매입을 실시했다.
해평면은 구미시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매입물량 163,000포대 중 22%를 차지하는 35,835포대(포/40kg)이다.
그 중 건조벼 매입물량은 29,056포대로 첫 매입물량은 2,892포대이며, 매입후 우선지급금(특등품 53,710원, 1등품 52,000원)은 선지급하고 전국산지 조사결과에 따라 사후정산을 하게 된다.
이날 양희규 면장은 공공비축미곡 수매현장에 나온 농민들을 격려하고 농가들의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수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수매 출하 한 농가마다 등급 판정을 잘 받아 활기 넘치는 행복한 농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평면에서는 앞으로 12월 11일까지 8차례 걸쳐 현지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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