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5 오후 05:52: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립무용단 "코리아환타지" 온다
전통춤과 창작춤 선보여
2005년 04월 11일(월) 03:5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예술성 감상의 좋은 기회

 김천문화예술회관은 개관 5주년 기념으로, 우리 전통 춤 중에서 백미만을 모아 재구성하여 해외 무대에서 극찬을 받은 국립무용단의 「코리아환타지」공연을 4월 15일 오후7시30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에는 우리 춤을 대표하는부채춤과 장구춤 등 전통 춤에서부터 창작 춤인 신라의 빛, 북의 대합주 등 한국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춤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공연작품은 모두 11개의 레파토리로 구성되어 고요함과 웅장함이 다양한 템포로 이어지며 무대를 채우고 군무, 독무, 2인무 등 다양한 형식의 춤을 보여준다.
 “코리아환타지”의 막을 여는 ‘여명의 빛’은 궁중 춤인 ‘가인전목단’과 태평무의 형식을 빌려 창작된 화려하고 우아한 춤이다. 독무와 2인무로는 춘향이의 수줍음과 춘향에 대한 이도령의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는 ‘사랑가’와 한국적 단아함과 기교를 볼 수 있는 ‘꽃춤’ 등이 꾸며진다.
 ‘진도강강술래’는 신명을 더하는 여성 집단의 대표적 소리 춤이며 ‘학춤’은 도포의 날림과 갓이 어우러져 고아한 남성 춤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는 국립무용단 특유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사위를 볼 수 있는 이번 ‘코리아환타지’공연은, 지방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대형 스케일로 한국 춤의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R석 15,000원, S석 12,000원, S석단체(30인 이상) 10,000원으로, 3월 28일부터 지정예매처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최신뉴스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장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