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지난 19일 구미시올림픽기념관에서 관내 숙박업소 대표자 195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능력 향상과 자율 소방안전관리태세 구축을 위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숙박시설은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아, 신속한 인명대피와 초기 화재진압이 무엇보다 중요 하므로, 119신고방법, 인명대피요령,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등을 숙박시설 대표자에게 집중적으로 교육했으며 특히, 소화기, 휴대용비상조명등 등 소방시설 자체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각종 재난대비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신승암 구미소방서 예방홍보담당은 “화재발생 시 불특정 다수인이 투숙하는 숙박시설은 인명유도대피가 최우선이므로 ‘비상구 상시 개방, 피난통로상 장애물 적재 금지’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으로 소방안전문화 구축과 관계자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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