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균 7.95대 1, 기계계열 14대 1
금오공대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국·공립대 중 특수목적 해양대 제외, 취업률 최고
2014년 09월 24일(수) 15:38 [경북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난 18일 오후 5시,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814명 모집에 6,474명이 지원해 평균 7.95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번 수시 모집에서는 일반학생I(적성검사)전형의 기계계열이 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교육 수혜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에 중점을 두며 교과과정 개선과 체계적인 교육을 내실 있게 다져왔다. 그 결과 정부 3대 대형 지원사업인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업을 통해 받은 지원금은 리더십캠프, 어학집중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혜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취업률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데, 지난해 9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취업률 우수대학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전국 국·공립 32개 대학교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특수목적 해양대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국·공립대 중에서는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최근 선정된 창조 ICT 융합인재양성사업과 지방대학특성화 사업 등에 선정되며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그리고 높은 취업률 등이 대학 지원의 포인트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영식 총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이 만족하고 행복한 대학,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R&BD 특화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오는 12월 6일(토), 금오공과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