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7일, 8일 양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뮤지컬 `대자뷰' 공연
2014년 10월 08일(수) 13:5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뮤지컬 ‘데자뷰’가 오는 7일, 8일 양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데자뷰'는 현재를 중심으로 과거의 신화와 설화적 상상력이 들어간 다채로운 창작 뮤지컬이다.
 억지로 엮으려 한다고 엮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끊을 수도 없는 인간의 불가사의한 인연을 노래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상상력을 극대화한다. 동시에 코믹과 진지함을 표현하고 있어, 감동과 재미를 두루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줄거리는 초조대장경 조판 천년을 맞이한 부인사에서 오래된 미라가 발견되고 그 미라가 가슴에 품고 있던 무엇인가가 사라졌다는 정보를 입수한 형사 `이규환'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부인사를 찾아온다.
 특종을 잡기 위해서 이규환 형사의 뒤를 쫓아온 방송사 기자 `최가람'과 부인사에서 문화재청 초빙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보리 베베르'.
 어린 시절 프랑스로 입양된 `보리 베베르'는 초조대장경 연구라는 표면적 목적 이외에 자신을 버린 생모를 찾고 싶어 하고 기자 `최가람'은 초조대장경 관련 특종을 취재해 기자상을 수상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또, 형사 `이규환'은 미라의 품에서 사라진 그 무엇을 찾아서 특진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사건은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알 수 없는 미스터리에 놓이게 되고, 자신의 숨겨진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 사람은 초조대장경의 미스터리에 더욱 깊이 빠져든다는 줄거리이다.
 `뮤지컬 데자뷰'는 '12년 제주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에 선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창작지원작 선정, '13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제작 창작 뮤지컬로는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입장권 구입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miart.or.kr)를 방문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