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공동체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지역민의 안정된 내일을 위해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금융기관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03년 09월 29일(월) 05:5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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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에 위치한 인동새마을 금고(이사장 김판식 사진)는 1981년 지역민의 생활향상, 경제안정을 위해 인동동에 본점을 두고 출발, 창립 후 20여년이 흐른 지금 황상, 장천, 양포지역에 3개의 지점을 둘만큼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 인동새마을 금고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1997년부터 지금까지 7년여동안 본금고 업무구역인 인동, 진미, 양포, 장천, 산동면에 매일 2시간에 걸쳐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하여 불우이웃에 전달하고 있으며, 본점에서는 도서대여 코너를 마련, 거래고객에게 무료로 도서를 대여해 주고 있다.
또 새롭게 시작하는 "마이셀프 의료비 보장 공제"는 현행 국민건강 보험혜택을 받지못하는 MRI, 초음파, 레이즈 치료, 특진료등 고액의 의료비를 실비로 지급하는 신상품 보험판매로 호응을 얻고 있다.
김판식 이사장은 "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건강을 위해 서민을 위한 금융, 시민이 주인인 금융기관으로 발전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맡겠다."며 새마을 금고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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