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의정활동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일본 훗카이도 일원과 중국 서안 일원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영철) 위원들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선진국인 일본의 산림, 녹지, 공원조성 및 관광산업 분야 등의 현장 견학과 체험 활동을 통해 우수한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구미시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해외연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을 단장으로 한성희, 김상조, 김인배, 김재상, 김정곤, 박교상, 임춘구, 정근수, 허복 의원 등이 참여했다.
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하영) 위원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서안 및 곤명 일원에서 관광산업 분야 등의 현장 견학과 체험활동을 통해 구미시에 접목 시킬 수 있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해외연수는 김익수 의장을 단장으로 정하영, 양진오, 강승수, 김근아, 김복자, 김태근, 박세진, 손홍섭, 윤종호 의원 등이 참여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