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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구미미래디지인팀 활성화 관련 평가보고회
지금까지 시책 290여견 발굴, 시정 반영
2014년 12월 24일(수) 14:40 [경북중부신문]
 

↑↑ 지난 16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으로 산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 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8일 토론과 학습을 통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기관 벤치마킹으로 우수시책 발굴에 힘써 온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의 2014년 활동평가 및 2015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를 겸한 평가보고회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4년에 추진한 정책개발을 위한 국내외 벤치마킹,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사고력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좋은 책 추천 등 활동결과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시책발굴을 위한 정책 연구과제 선정과 정책토론을 위한 4개 분과별로 소모임을 가져 국내 우수기관과 기업체 등 정책현장 벤치마킹을 상반기, 하반기 2회에 14건의 연구과제 및 해외 선진행정 벤치마킹을 통한 2건의 연구 과제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 활동 결과는 전직원과의 공유를 위해 전부서 통보했으며 연구과제보고서는 연구과제와 관련된 부서에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했다.
 또, 시는 미래디자인팀의 창의적 사고와 팀워크 강화를 위해 매년 워크숍을 개최해 왔으며 구성원의 인식 및 가치관·발상의 전환을 위해 5권의 좋은 책을 추천받아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을 도모하기도 했다.
 지난 2001년에 처음 구성된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시책을 발굴해 왔으며, 올해 7기에 이르기까지 290여건의 시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발굴된 시책은 시정전반에 반영되고 있다.
 한편,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올해 2월에 4개 분과별 31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3월부터 시작하여 2016년 2월까지 2년의 임기로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시책 발굴 활동을 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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