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4 인동동 한마음 송년행사 개최
지난 29일 인동동발전협의회 주관
2014년 12월 31일(수) 15:03 [경북중부신문]
 

↑↑ 2014 인동동 한마음 송년행사가 동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 중부신문
 인동동(동장 박세범)에서는 지난 29일 웨딩 프라임캐슬에서 인동동발전협의회(회장 장영석) 주관으로 김태환 국회의원, 장영석 도의원, 권기만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태근 시의원, 윤영철 시의원, 안주찬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자생봉사단체장 등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2014년 인동동 한마음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 날 송년행사는 식전행사로 기타공연, 백선아 민요팀의 민요공연, 금빛소리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의식행사는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시상 및 감사패 수여, 송년인사 및 축사와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을미년 새해맞이를 위한 시루떡 절단과 2부 행사는 석식 및 화합행사로 건배제의 및 재즈,댄스 공연, 단체별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영석 인동동발전협의회장은 “명품 구미의 주축인 인동동의 지속적인 발전은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준 각 기관 단체 및 주민들 덕분이며 2015년에도 살기좋은 인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박세범 인동동장은 “갑오년 한 해 우리 인동동이 활기차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기관단체회원 및 자생단체회원 그리고 모든 주민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15년 을미년에도 동 주민센터와 각 기관단체,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신뢰를 강화하고 더욱 더 발전하는 인동동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태환 국회의원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2015년에도 각 기관단체간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더욱 발전하는 인동동 만들기에 전 주민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