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회장 배인철) 소속 문정환 부회장, 신현균 간사, 김용보 구미시 총무과 총무계장이 지난 22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자치단체 단위 지역협의회에서 동시에 대통령 표창을 3명 배출한 것은 정말, 특별한 경우로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가 배인철 회장을 중심으로 타 협의회에 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성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문정환 부회장과 신현균 간사는 평화통일 기반강화를 위한 지역 화합 분위기 조성,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청소년 대상 통일 안보의식 고취, 자문위원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 등의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용보 구미시 총무계장은 평화와 통일의 행복한 한반도 시대를 열어갈 기반을 다지고 시민 통일의식의 경각심을 일깨워 통일염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미래 통일시대에 한걸음 앞서 나가려는 노력이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자 3명 배출과 관련, 배인철 회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당초, 계획했던 사업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위원들과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