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면장 윤재근)은 지난 13일 임원선출과 체납세 우수마을 시상을 위한 이장회의와 전년도 결산과 올해 예산 승인을 위한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이장회의는 지난해 체납세 징수 우수마을인 대방2리(1위), 신안3리(2위), 신곡1리(3위), 신안5리(장려)에 대한 표창장 및 부상을 수여하고, 이장 이취임식, 공지사항 전달과 임원선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원선출 결과는 이갑준씨가 조마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연임되었으며, 그 외 부회장 2명과, 감사 2명, 총무1명이 선임되었다.
이어 개최된 체육회(회장 여상규) 정기총회는 60여명의 임원과 회원이 참석해 지난한해 예산결산과 조마면 벚꽃길 걷기대회,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계획 및 2015년도 예산에 관한 건을 논의하고 승인하였다.
윤재근 조마면장은 “긍정적이며 진취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청(靑)의 기운을 가진 청양의 해인만큼, 주민과 직원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 적극적인 면정 추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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