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동장 이영활)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동주민센터에서 김익수 시의회장, 구자근 도의원, 김경자 시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태환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새마을 우수회원 시상, 2014년 사업추진실적 보고 및 수입지출 결산보고, 2015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후, 2015년부터 3년간 새마을지도부를 이끌 새로운 지도부 새마을지도자 신평2동협의회장(박정익), 새마을부녀회장(박봉숙)을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환, 임현희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장 재임 중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롭고 알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조직으로 거듭 태어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박정익 새마을협의회장과 박봉숙 부녀회장은 “뉴-새마을 운동의 리더로서 나눔, 봉사, 배려를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개혁운동을 추진하여 새로운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영활 동장은 “신평2동 새마을 가족 모두가 합심하여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건강한 사회통합의 공동체와 사랑·봉사·배려를 통해 새로운 선진 생활의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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