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지난 달 26일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해평 철새도래지에서 모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철새 탐조용 망원경을 통해 직접보고 느끼는 체험학습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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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 1990년부터 지역사회의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하여 1998년 재두루미 39마리가 독극물로 폐사하는 사건이 발생된 후 해평습지가 희귀철새 집단 도래지로 확인된 것을 계기로 2002년부터 매년 철새 보호를 위해 모이주기와 철새도래지 환경보호 활동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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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볍씨 500kg을 낙동강 주변에 살포했으며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내년 2월까지 철새들이 머무는 동안 관계기관과 함께 모이주기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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