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주공아파트 `신안건설산업' 시공자로 선정
신안 실크 밸리, 지하 3층 지상 18층 총603대 건립
2015년 03월 25일(수) 13:36 [경북중부신문]
↑↑ 구미 원평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진만)은 지난 21일 신평동 남교회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신안건설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이날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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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주택재건축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구미 원평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진만)은 지난 21일 신평동 남교회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신안건설산업(대표이사 우경선)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이날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원평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원평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신안건설산업이 추진하는 ‘신안 실크 밸리’는 구미시 원평동 937-68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7,897㎡에 지하 3층, 지상 18층, 모두 603세대를 건립한다.
현재, 계획된 ‘신안 실크 밸리’는 모두 603세대로 전용면적 59㎡ 96세대, 74㎡(A) 114세대, 84㎡(A) 218세대, 84㎡(B) 166세대, 84㎡(C) 9세대로 각각 구성됐다.
이날 원평주공 재건축사업 총회에서 신안건설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하면서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원평주공아파트는 구미IC,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청, 구미우체국, 구미시외터미널, 구미역 등 5분 거리로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롯데, e마트, 삼성홈플러스, 동아백화점 등 대형 마트와 1공단, 4공단이 약 10분 거리의 편리한 생활여건을 두루 갖춘 구미 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신평초등학교, 신평중학교가 100여m 거리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거리에 있어 학부형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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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만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숙원인 재건축사업 시공사가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조합과 조합원, 시공사 간 소통하고 협력해 최고의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함께하자”고 강조하며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우경선 신안건설산업 대표이사는 “건설 외길 40년의 신한건설은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변함없는 정신으로 건설문화 선도기업으로 지금까지 주거문화를 이끌어온 기술력과 최고의 건설기업으로 조합원 여러분의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 실크 밸리’는 오는 4월 착공해 2018년 9월 준공이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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