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열린 임시회에서 김대호, 변우정, 이상진, 박배원. 김택호 의원등 5명의 의원이 시절질문을 펼쳤다.
2003년 09월 29일(월) 06:13 [경북중부신문]
김대호의원은 소도읍 육성사업 추진, 국도 33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계획, 태풍 매미에 의한 내고리 농경지 침수를 따졌고, 변우정의원은 지역균형 개발사업과 택지조성사업, 4공단 조성에 따른 인근주민 수해상습지역 , 4공단 진입도로 통행불편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대책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쳤다.
이상진의원은 고속철도 김천역사 유치와 관련한 구미시의 대책, 구미종합 레저스포츠 타운 건립, 농업기반공사 구미청사 이전에 대해 따졌고, 박배원의원은 구미시 재해 사저너대책과 혐오시설이 산재한 양포동 종합복지회관 건립용의를 물었다.
김택호의원은 김관용 시장의 총선 출마와 4공단 조성등 시정현안에 대한 집중적인 질문을 펼쳤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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