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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비하해선 안돼 -법사위 김성조의원-
2005년 04월 25일(월) 04:33 [경북중부신문]
 
 21일 국회 법사위에서 김성조의원은 편향적인 시각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비하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와관련 “ 한국사회와 인권 항목에서 박정희 전대통령을 국가안보와 경제성장을 앞세워 반인권 정책을 합리화한 인물로 평가하고 있는데, 인권위의 자의적이고, 몰 역사적인 여론몰이식 역사관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며 “ 편향적인 잣대로 박대통령 시절을 반인권, 인권탄압의 시대로 규정함으로써 정부를 대신해 이를 널리 홍보하려는 자세야말로 반인권적 발상이다.”고 주장했다.

대구 영남 네오빌대책마련 요구 -건교위 김태환 의원-
 김태환의원은 20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 대구 영남 네오빌 입주민의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며 대책을 요구했다.
 김의원은 “ 대구지역의 유력한 건설회사인 영남건설이 부도가 나면서 대구시 북구 소재 영남네오빌 아파트 27.5평 이하에 입주한 693세대를 비롯한 전체 813가구가 분양대금을 완납하고도 재산압류로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 영남건설이 빌린 230억원의 국민주택기금 때문에 국민은행이 주택기금을 회수하기 위해 압류한 것은 주택법에 따라 어쩔수 없기는 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잔금까지 다 치룬 입주민에게는 상응하는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또 건교부 산하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토지공사, 철도공사의 감사 전원이 전문성 없는 정권보상인사라며, 업무와 무관한 낙하산 인사들을 일신하여 조직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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