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 제26회 정기총회가 지난 달 31일 호텔 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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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 제26회 정기총회가 지난 달 31일 호텔 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박교상, 김정곤, 윤종호 구미시의원, 이병국 예총 경북도회장, 심정규 예총 구미지회 후원회장, 김철호 자문위원, 각단체 지부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이한석 예총 구미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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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마무리된 이한석 회장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 연임이 결정되었다.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연임된 이한석 회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예술을 할 수 있도록 밑자리를 펴주신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명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준 각 협회 지부장님과 회원 한분 한분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심정규 후원회장님, 김철호 자문위원님, 박홍만 영일정밀 대표님, 주명희 신일기획 대표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예총 발전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시청 담당부서 공무원들에게도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이 분들이 있기에 예술인들이 좌절하지 않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늘 긍지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지난 해 12월, 시 보조금 예산심사에서 깊은 좌절을 경험했지만 누굴 탓하기보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고 주어진 여건속에서 굴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다보면 우리들의 진정성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게 되는 날이 오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한석 회장은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지만 늘 처음처럼 섬기고 보살피는 자세를 잃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스승이 되는 아름다운 길을 끝까지 함께 가는 아름다움의 전형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2006년 구미시장에 취임하면서 교육시장, 문화시장을 표방했고 이를 최선을 다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으며 오늘 취임하는 이한석 회장을 중심으로 8개 예술단체가 힘을 합쳐 구미예술문화의 꽃을 피우자.”고 강조했다.
이병욱 예총 경북도회장과 허복 구미시의원, 심정규 예총 구미지회 후원회장도 “오늘 새롭게 임기에 들어가는 이한석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화합, 단결하여 더욱 발전하는 예총 구미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종수 시 문화예술담당이 회원들의 마음을 담긴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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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한석 회장은 구미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박종수 구미시 문화예술담당관실 문화예술담당에게 예총 구미지회 모든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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