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룸관리업체 관계자 간담회 개최
진미동, 원룸지역 불법쓰레기 처리 방안 논의
2015년 02월 26일(목) 16: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진미동(동장 이근도)에서는 지난 13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원룸관리업체 관계자와 환경미화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원룸밀집지역 불법쓰레기 처리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인 쓰레기 단속과 `생활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불법 투기가 만연하여 관련 민원이 폭주함에 따라 전입신고 유도 및 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꾸준히 홍보하여 주거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심어주어 쓰레기를 차츰 줄여나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또,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룸관리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과의 대화를 통해 고충을 들어보고 청소행정과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식물 종량제 시범사업'에 대한 현황 정보를 수집, 팸플릿 및 음식물 처리기 교통카드 사용 방법에 대한 홍보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적발된 투기자에 대해 과태료 면제 및 봉사활동을 감하는 대신 전입신고를 유도하여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이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근도 진미동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 문제는 비단 진미동 만의 문제와 고충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만연한 고질적인 문제이므로 우선 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원룸지역 쓰레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선행되어야 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의식변화에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참석자들의 지속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